二度とひきかえせない
니도토히키카에세나이
두번 다시 돌아갈 수 없어
そう決めてたはずの道だけど なぜだか切ない
소우키메테타하즈노미치다케도 나제다카세츠나이
이미 그렇게 정하고 걷는 길임에도 왠지 모르게 괴로워
乾きに耐えられずに ひび割れてる大地は
카와키니타에라레즈니 히비와레테루다이치와
목마름을 견디지 못해 금이 가버린 대지는
あなたの心と同じね
아나타노코코코토오나지네
당신의 마음과 똑같아
愛していたはずのものさえも
아이시테이타하즈노모노사에모
사랑했었던 것들 조차도
罪とゆう名の仮面をつけたら 忘れられる
츠미토유우나노카멘오츠케타라 와스레라레루
「죄」라는 가면을 쓰면 잊어버리게 되지
ねえ 星の嘆きって こういう事ね
네에 호시노나게킷테 코우이우코토네
이걸 별의 한탄이라고 하는 거지
ねえ かけひきの争いは マスカレード
마음을 앗아가는 싸움은 Masquerade
燃える瞳の奥に あふれ出す勇気とうらはらな
불타는 눈동자 안에서 흘러넘치는, 「용기」와는 반대되는
悲しみが見える
카나시미가미에루
「슬픔」이 보여
誰にも気づかれずに 一人流した涙とともに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혼자서 흘려보낸 눈물과 같이
海も枯れ果てて
바다도 말라버리네
夢の中にも刻み込まれた
꿈 속에서 깊게 파여버린
深い傷あと仮面で隠して
후카이키즈아토카멘데카쿠시테
상처를 가면으로 가리고
時間をかける
지칸오카케루
시간 위를 달리네
ねえ 神の裁きって こういう事ね
네에 카미노사바킷테 코쿠이우코토네
이걸 신의 분노라고 하는 거지
ねえ 終わらない戦いは マスカレード
이 끝나지 않는 싸움은 Masquerade
愛していたはずのものさえも
아이시테이타하즈노모노사에모
사랑했었던 것들 조차도
罪とゆう名の仮面をつけたら 忘れられる
츠미토유우나노카멘오츠케타라 와스레라레루
「죄」라는 가면을 쓰면 잊어버리게 되지
ねえ 星の嘆きって こういう事ね
네에 호시노나게킷테 코우이우코토네
이것을 별의 한탄이라고 하는거지
ねえ かけひきの争いは マスカレード
네에 카케히키노아라소이와 마스카레-도
마음을 앚아가는 싸움은 Masquerade
48화 블레이드하고 에빌하고 박터지게 싸울때 나왔던 노래이다.
국내 방영시, G선상의 아리아로 대처했다는데, 그딴 노래하고 마스커레이드하고 비교를 할까보다.
G선상의 아리아는 장중한 분위기에 부드러운 느낌으로, 한국에선 처절한 싸움을 하는데 음악을 잔잔한걸 틀어줘서 반전효과를 노렸는지 몰라도[라기보단, 일본노래가 갑자기 나올수도 없었을테니]
테카맨은 "처절해야 재맛"인것이다. 노래가사를 읽어보아라. 정말로 답안나오게 처절하지 않나.
슈로대에서 조차 이노래만큼은 빼놓지 않고나온다. 보통은 에빌의 테마로 나오지만 슈로대W에선 아예 1:1싸움을 제현해놔서 그 1:1 싸움 내내 들을수있는 테마이다.
개인적으로 미친듯이 전율했던 음악이자, 테카맨 블레이드의 처절함을 가장 잘 담은 음악 1위라고 생각한다.
진짜 G선상의 아리아는 버려라 마스커레이드를 믿어라